계룡건설이 창립 37주년을 맞아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계룡건설(명예회장 이인구)은 지난 19일 이인구 명예회장, 송인섭 대전상의 회장, 임직원, 퇴직원로, 협력업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7주년 기념식을 갖고 2007년 수주 1조6,000억원, 매출 8,400억원 달성을 선언했다.
계룡건설은 지난해 7,504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의 매출을 올렸고 순이익 또한 전년대비 8.8% 증가한 540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