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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는 여름철 날씨와 장소에 상관없이 전천후로 활용할 수 있는 '올인원' 아쿠아슈즈 3종(사진)을 7일 출시했다. '오마하'는 매끄러운 러닝화 디자인을 적용한 기능성 슈즈로, 가격은 12만9,000원. '영스터'(13만9,000원)는 신발 양 측면에 끈으로 포인트를 줬고, 기존 아쿠아슈즈와 달리 캐주얼한 디자인을 적용해 일상화로 활용해도 손색없다. '헥사곤'(16만9,000원)은 갑피 전체에 에어 메쉬를 적용해 착용감이 가볍고 쾌적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