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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女의사 지도자상' 주양자씨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과 한국여자의사회(회장 김용진)는 15일 제1회 '한독 여의사 지도자상' 수상자로 주양자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한국여자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되며 주 전 장관은 부상으로 상금 1,000만원과 약연탑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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