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0만 가입자를 돌파한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가 설을 맞아 고향 방문 시 위성방송 이동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무료 `이동체 서비스 체험 귀성단`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달리는 차 안에서 위성방송을 즐기는 `이동체 서비스`를 실지로 체험해 볼 수 있게 마련된 것으로 오는 30일과 내달 2일 이틀간 진행된다. 스카이라이프는 16∼22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아 총 360명(버스 9대)을 추첨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에 제한은 없으며 1인 당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귀성지는 부산 대구 광주 전주 강릉 등 5개 도시며 귀경 길에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김현수기자 hskim@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