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저축은행은 26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강동출장소를 개점한다. 이로써 프라임저축은행은 강남본점과 여의도ㆍ명동ㆍ테크노마트 등 기존 점포를 합쳐 5개의 지점망을 갖게 된다.
프라임저축은행은 개점을 기념해 전 영업점에서 연 5.8%의 금리를 제공하는 1년 만기 정기예금 200억원을 특별판매한다.
프라임저축은행은 지난 2006년 반기 결산 결과 자산규모는 8,653억원, 고정이하여신비율은 5.32%,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9.20%에 달하는 실적을 거뒀고 당기순이익은 68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프라임저축은행은 이달 20일부터 최고 연 6.5%의 금리를 제공하는 ‘슈퍼루키 정기적금’ 발매에 들어가 새내기 직장인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