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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SEN] LH, 구리갈매 10년 공공임대 경쟁률 최고 3.9대1

전 세대 소형 평형대로 실수요자에 인기 높아

고객들이 구리시 갈매역사에 있는 구리갈매지구 공공임대주택 분양상담센터 앞에서 신청접수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구리갈매지구 내 A2블록 10년 공공임대주택 1,400여 세대를 신청 접수한 결과 전용면적 59㎡는 1순위에서, 51㎡는 순위 내에서 마감됐다고 24일 밝혔다. 최고 청약률은 59A타입에서 3.9대 1을 기록했다.


구리갈매 A2블록은 51㎡ 608세대, 59㎡ 836세대로 전 세대가 실수요가 많은 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인근 남양주 별내동 뿐만 아니라 서울 및 수도권에서 높은 전셋값으로 힘들어하는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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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갈매지구는 서울과의 거리가 가깝고 국도 47호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 지구내 초등학교 2개, 중·고등학교 각각 1개교가 계획돼 있어 교육여건 또한 만족스럽다. 근린공원, 수변공원, 어린이공원 등도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8월 1일, 계약은 8월 26~28일까지 진행되며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서울경제TV 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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