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17일 사이버 트레이드딩 시스템인 「DIAL-VAN」과 데이콤의 PC통신인 천리안과 업무제휴를 갖고 다양한 증권투자 및 재테크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등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킬 계획이다.대우증권은 DIAL-VAN고객중 천리안 가입을 원하는 고객에게 DIAL-VAN 접속용 천리안 CD를 제공하고 천리안 가입시 가입비를 면제, 1개월 무료사용 및 월 6,000원으로 천리안의 기본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개인 메일을 이용해 투자분석정보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