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ㆍ원장 조영화)은오는 23일 오전 10시 서울 홍릉분원 회의실에서 연구개발(R&D) 성과의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기술가치 평가 워크숍`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김흥수 기술신용보증기금 박사와 이방래 KISTI 연구원, 민봉기 한국발명진흥회 박사, 김성필 삼성전자 차장, KISTI 유선희 선임연구원 등의 주제발표에 이어 종합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정혜순 KISTI 기술확산실장은 "현재 R&D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으나 상용화 성공률은 30%를 밑돌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행사는 연구소의 기술을 기업체에 신속하게 이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도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기기자 young@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