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35610)이 미디어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프리챌홀딩스 산하의 프리챌ㆍ드림챌 등을 잇따라 계열사로 편입한 새롬기술은 10일 미디어사업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더 데일리포커스`에 지분 51%를 출자했다. 신설회사의 대표이사는 현 새롬기술 홍기태 사장이 맡게 되며, 자본금은 50억원이다.
데일리포커스의 주력사업은 신문ㆍ출판 및 인터넷사업으로 기존 프리챌의 미디어사업과 연계해 하반기쯤 오프라인 신문을 창간할 계획이다.
<김현수기자 hskim@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