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3일 여론조사 경선결과 김상현 의원이 광주 북갑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광주 북갑은 김재두 부대변인 등 4명이 여론조사 경선에 나선 결과 김상현의원으로 결정됐다.
민주당은 또 서울 종로구에 정흥진 전 구청장을 17대 총선 단일후보로 확정하는 등 5명의 추가 공천자 명단을 발표했다. 서울 용산에는 성장현 전 구청장, 성동을 에는 나종문 전 시의원이 단일후보가 됐고 경기 군포에는 김선문 당 부대변인, 경기 용인을에는 손남호 수지하수처리장 비대위 정책국장이 공천을 받았다.
<구동본기자 dbkoo@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