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금융

미대사관 내년 1월 3-4일 비자업무 중단

미국 대사관은 특히 이민 비자업무는 다음해 1월 둘째주까지 업무가 중단될 수 있어 1월 첫 두 주일간으로 예약된 이민 비자업무는 1월18일이나 그 이후로 일정이 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사관측은 이에 따라 다음해 초 미국 여행을 위해 비(非) 이민 비자가 필요한 사람은 올해 안에 비자를 받도록 당부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