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 탠, DMG & 파트너즈, 케펠 등 3개 증권사는 지난 5일부터 음성으로 주가 검색, 거래 주문, 거래 취소 등을 할 수 있는 컴퓨터 시스템을 선보였다.싱가포르 증권거래소는 『음성주문 주식거래로 인해 첨단주식거래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투자자,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거래자 등을 온라인 거래로 끌어들이기가 더 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3개 증권사는 음성주문 거래용으로 각각 100개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루 5,000건의 주문을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