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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남편과 포르쉐

A man was reading the paper when an ad caught his eye: $500 Porsche! New! The man thought that it was very unusual to sell a Porsche for $500, and he thought it might be a joke, but thought it was worth a shot. So he went to the lady's house and sure enough, she had an almost brand new Porsche. "Wow!" the man said. "Can I take it for a test drive?" Unlike what he expected, the man found that the car ran perfectly and took it back to the lady's house. The man asked, "Why are you selling me this great Porsche for only $500?" The lady said, "My husband just ran off with his secretary, and he told me I could have the house and the furniture as long as I sold his Porsche and sent him the money." 한 남자가 어느날 신문을 읽다가 눈길을 사로잡는 광고를 발견했다. '최신형 포르쉐! 500달러!' 남자는 이 광고가 말도 안 되는 농담이라고 생각했지만 한번 확인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차를 판매하겠다는 여자의 집으로 찾아 갔다. 정말로 여자는 최신형 포르쉐 자동차를 가지고 있었다. 남자가 말했다. "와우! 시험 운전 한번 해봐도 될까요?" 차를 직접 몰아 보니 그의 생각과 달리 차는 완벽했다. 남자는 다시 차를 끌고 여자의 집으로 되돌아 왔다. 남자가 물었다. "당신은 왜 이 포르쉐를 단돈 500달러에 판매하려는 거죠?" 여자가 말했다. "내 남편이라는 작자가 비서와 눈이 맞아 도망을 쳤지 뭐예요. 그런데 그 인간이 내게 말하길 내가 자신의 포르쉐 자동차를 팔아서 돈을 부쳐주기만 한다면 집과 가구 등을 모두 가져도 좋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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