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서울은 「중기지원 시범점포」 운영

서울은행(은행장 장만화)은 중소기업에 대해 원활한 금융지원 및 부대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기업지원 시범점포」를 2일부터 운영한다.각 영업본부별로 1개 점포씩 운영되는 시범점포는 연말까지 점포당 10개의 유망중소기업을 발굴, 중점지원하고 분기별로 1회 이상 중소기업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또 각 영업본부는 ▲전담심사역을 배치, 중소기업 경영자문 및 현장지도를 실시하고 ▲세무전담 고문변호사를 활용, 상담에 응하며 ▲기업분석팀이 조사한 각종 경영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은행은 금년중 총 1조4천9백억원을 중소기업에 중점지원, 중소기업 대출비율을 96년 39.2%에서 올해는 43.2%로 올릴 계획이다. ◇시범점포 ▲서울=한남동, 망우동지점 ▲경기=부천, 안양지점 ▲부산=부전동지점 ▲대구=대구지점 ▲호남=광주지점 ▲충청=청주지점<이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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