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컴퍼니는 종합편성채널 매일방송에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여 공급하는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공급가액은 15억8,400만원으로 직전사업 년도 매출액의 34.49%에 해당한다.
MBC우리들의 일밤 '바람에 실려'를 직접 제작하여 10월2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한 후 바로 종합편성체널에도 외주 제작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예당 관계자는 “오랜기간 쌓아온 제작노하우와 제작인력으로 외주제작 계약을 늘리고 있고 현재 다른 프로그램과 타 방송사에서도 제작제의가 들어오고 있어 추가적인 방송프로그램 제작매출이 눈에 뜨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제작예정인 프로그램 중에 음악프로그램 과 예능프로그램이 다수 있어 소속 연예인들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