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금융

한솔신금 업계 첫 심사팀 신설

◎이달중 “신용대출 강화 부실여신 최소화”한솔상호신용금고(사장 유목기)가 개인과 소기업에 대한 신용대출을 강화하기 위해 금고업계 최초로 심사팀을 신설한다. 한솔금고는 6일 개인과 소기업신용대출 확대에 따른 부실여신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달 안에 여신고객의 신용도를 분석하기 위한 별도의 심사팀을 신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솔금고는 이를 위해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신용분석 경험이 있는 경력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심사팀 인력을 확충해 심사부로 승격시킬 방침이다. 한솔금고 관계자는 『금고가 치열해지고 있는 금융권간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개인과 소기업대출시장을 확보해야 한다』며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심사기능을 강화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기형>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