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LG유플러스 추성훈씨 부녀 모델로 한 광고 방송

LG유플러스는 이달 1일부터 추성훈·추사랑 부녀를 새 광고모델로 발탁해 제작한 ‘100% LTE’ 광고 2편의 방영을 시작한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자인 추성훈씨 부녀를 100% 롱텀에볼루션(LTE) 새 광고모델로 발탁해 광고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관련기사



이번 광고는 터프가이 편과 딸 바보 편 등 총 2편의 시리즈로 구성됐다. 먼저 터프가이편에서는 사랑이의 ‘아빠’ 소리에 추성훈씨가 바보스럽게 웃음을 터트리고 함께 놀아주는 모습이 담겼다. 또 딸 바보편은 추씨가 사랑이의 옷을 입혀주거나 양치를 해주고 LG유플러스의 100% LTE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

특히 사랑이는 2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울음 한 번 터트리지 않고 촬영내내 밝고 씩씩한 모습을 보여줘 관계자들에게 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권대경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