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금융 경제·금융일반

산양전기 공모주 청약 최종 225.7대 1

삼성증권은 산양전기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 결과 최종 경쟁률이 225.7대1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총 청약대금으로 9,491억원이 몰렸다. 확정공모가(액면가 500원)는 7,600원이며 코스닥시장 상장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 이날 공모주 청약이 진행된 오알켐과 나모텍은 청약 첫날 평균 경쟁률이 각각 11.57대1, 16.11대1로 집계됐다. 오알켐에는 72억원, 나모텍에는 125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증권사별 청약경쟁률은 오알켐은 주간사인 한화증권이 9.61대1, 교보증권 23.99대1, 굿모닝신한증권 12.81대1, 대우증권 20.22대1, 동양종합금융증권 15.79대1, 한국투자증권 25.50대1, 현대증권 17.22대1을 기록했다. 또 나모텍은 주간사인 대우증권이 16.34대1, 교보증권 14.38대1, 우리투자증권 13.46대1, 한국투자증권 24.20대1, 한화증권 4.66대1, 현대증권 20.96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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