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의 ‘이지온(EZON)’과 ‘엠피온(MPEON)’ 브랜드가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됐다.
서울통신기술은 디지털도어록 등 홈네트워크 브랜드인 이지온과 하이패스ㆍ내비게이션 브랜드인 엠피온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1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각각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직접투표와 1대1 심층조사를 통해 선정된 것으로 이지온은 6년 연속, 엠피온은 2년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
회사관계자는 “고객들이 선정한 결과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는 수상”이라며 “디자인과 기능 강화 등 더욱 좋은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