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관악권역주거복지센터는 26일 롯데백화점 관악지점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롯데백화점 사회복지사업인 ‘Lovely life’ 두 번째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관악벽산블루밍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80세대에 김장김치 7㎏씩 총 560㎏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롯데백화점 이민숙 관악점장은 “나눔봉사단원들이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담근 김치를 어려우신 분들께 나눠 드릴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