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스포츠 방송·연예

이승철 신곡 '일기장' 발표에 "하늘이 준 노래가 아닐까" 어떻길래?

[이승철 ‘일기장’. 사진제공=진앤원 뮤직웍스][이승철 ‘일기장’. 사진제공=진앤원 뮤직웍스]




가수 이승철이 신곡 ‘일기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7일 이승철의 신곡 ‘일기장’이 공개됐다. ‘일기장’은 용감한 형제들이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이승철은 신곡 ‘일기장’에 대해 “‘일기장’을 TV에서 잠깐 들었지만 너무 좋았다”며 “무려 13시간을 녹음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이어 이승철은 “이 곡은 정말 하늘에서 준 곡이 아닐까 한다”라며 “오직 나를 생각하고 작업을 했다는 용감한 형제의 말이 너무나 감동적이라서 나도 더 열정적으로 작업에 임했다”고 전했다.

또한 용감한 형제는 “워낙 존경하는 선배라 그 어느 때보다 떨리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이승철 형님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가 나올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린다. 잘되고 안되는 걸 떠나서 오래 오래 대중분들에게 사랑받는 노래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김상민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