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철도공단, 중소기업 해외진출 희망의 사다리 제공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중소기업의 해외 철도 사업 진출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해외진출 희망의 사다리 서비스’를 이달 30일부터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철도공단은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중소기업 해외진출 희망의 사다리’ 바로가기를 설치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해외 철도사업 정보 제공, 공동 사업 발굴 및 타당성 조사, 컨소시엄 구성, 핵심기술 및 입찰 시 필요한 사전적격(PQ) 실적 제공 등 해외사업 플랫폼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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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외철도 원정대를 발족해 발주기관과의 면담을 주선하는 한편 동반 출장, 해외철도학교·해외인턴십 과정에 중소기업 참여 등을 통해 발주처 정보 공유와 협업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이들 업무를 원스톱 서비스할 수 있도록 전담부서도 설치한다.

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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