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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전설' 신원호, 앞으로는 또 어떤 응징으로 통쾌한 복수를 할 것인가!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전설’ 6화에서는 심청(전지현)이 교통사고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면서 벌어진 에피소드를 다뤘다.

/사진제공 = SBS 푸른바다의 전설 방송화면 캡쳐/사진제공 = SBS 푸른바다의 전설 방송화면 캡쳐




이 날 방송에서는 휠체어를 타고 병원을 돌아다니던 심청(전지현)이 병원 앞에서 딸아이의 의료과실로 1인 시위를 하는 아이 엄마를 보았다. 이때 병원 부원장이 경비원을 폭행하고 아이 엄마를 내쫓으라는 모습을 보며 분노한 심청은 부원장에게 날라차기를 시전하였다.


결국 부원장은 심청(전지현)의 폭행을 빌미로 ‘자해공갈단’으로 협박하였고, 이에 허준재(이민호)의 사기트리오(이희준,신원호)는 부원장에게 응징하기 위한 작전을 시작한다. 허준재(이민호)가 이사장의 아들로 변장하여 부원장의 시선을 끄는동안 태오(신원호)는 부원장실로 침입하여 부원장의 비리를 추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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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신원호)는 해킹을 통하여 부원장이 벌인 의료과실과 뇌물청탁 그리고 리베이트 등을 발견하였고 허준재(이민호)는 이 자료를 빌미로 심청을 용서하고 경비원에게 사과하고 아이 엄마에게 의료과실이 있었음을 인정할 것을 요구한다. 결국 부원장은 이러한 제안을 받아드려 심청을 용서하고 잘못을 인정하게 된다.

특히 이번 화에서는 휴가중인 병원 이사장의 아들이 경영권 승계를 받기 위해 10년만에 귀국해 병원을 들른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부원장의 사무실 출입문을 해킹하여 침입하는 등 태오(신원호)의 활약이 더욱 빛이 났다.

한편 ‘푸른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인어가 도시의 천재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기는 판타지 로맨스로, 오늘 밤(7일) 10시 7회가 방송된다.

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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