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투자전략

삼성전자 42년만에 주가 200만원 시대 열었다(종합)

1975년 상장 후 첫 200만원 돌파

100만원 돌파한 2011년 이후 6년 만 새 이정표



삼성전자가 주가 200만원 시대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23분 경 전날대비 1.52%(3만원) 오르며 주가 200만원을 터치했다. 1975년 유가증권시장 상장후 장중 기준 삼성전자 주가가 200만원을 돌파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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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11년 100만원을 처음 밟은지 6년 만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 증권가에서는 실적 모멘텀과 강화된 주주환원정책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서민우 기자
ingagh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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