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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한국건축문화대상] 강영국 대림산업 대표 "조합원·입주민 눈높이 맞는 특화설계 적용"

공동주거부문 대상 - 아크로리버파크 시공자





“아크로리버파크는 대림산업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인 ‘아크로’를 널리 알린 의미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서울 강남을 대표하는 주거지역인 반포에서도 손꼽히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으며 고급 아파트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7 한국건축문화대상 공동주거부문 대상을 수상한 ‘아크로리버파크’의 시공사인 대림산업의 강영국(사진) 대표이사는 “2013~2014년 분양 당시부터 주목을 받은 아파트 단지인 만큼 조합원과 입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특화 설계와 상품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며 이 같은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아크로리버파크에는 세련된 외관을 위해 외벽이 건물의 하중을 부담하지 않는 ‘커튼월 공법’이 적용됐다. 천장 높이는 기존 아파트보다 30cm 높은 2.6m로 설계돼 탁월한 개방감과 일조량을 누릴 수 있다. 각 가구 내부에는 최고급 마감재와 음식물 쓰레기 자동이송설비, 층간 소음을 감소하는 이중바닥 충격음 차단 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 상품이 적용됐다.


강 대표는 단지 곳곳에 배치된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아크로리버파크의 특징으로 꼽았다. 아크로리버파크에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지상 30~31층에 모임과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가 마련돼 있으며 21~22층에는 도서관이 있다. 그 밖에 수영장, 대형 피트니스 센터, 게스트하우스, 음악연습실 등 다양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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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표는 “아크로리버파크의 성공을 발판으로 지난해 한강변의 아파트단지인 ‘아크로리버하임’, ‘아크로리버뷰’ 분양 결과 모두 차례로 수도권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이 완료되는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며 “올해 서울의 신흥 부촌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성동구 성수동에서 새롭게 선보인 고급 주상복합단지인 ‘아크로서울포레스트’도 혁신적인 설계와 차별화된 상품으로 고급 주택 분야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창립 78주년을 맞은 대림산업은 2000년 국내 최초 브랜드 아파트인 ‘e편한세상’을 분양하며 브랜드 아파트 시대를 열었다. 2003년 고객만족 서비스 실시, 2010년 냉난방 에너지 50% 저감 아파트 등을 내놓았고 2013년에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인 ‘아크로’를 새롭게 선보이는 등 건설업계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해 왔다.

강 대표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낼 수 있는 주거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간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품질과 최적의 주거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박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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