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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23회 예고, 기억상실증 아니었다? “서울 가지 않겠다” 올해 최고 시청률 등극!

‘황금빛 내 인생’ 23회 예고, 기억상실증 아니었다? “서울 가지 않겠다” 올해 최고 시청률 등극!‘황금빛 내 인생’ 23회 예고, 기억상실증 아니었다? “서울 가지 않겠다” 올해 최고 시청률 등극!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23회 예고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황금빛 내 인생’ 22회 방송에서는 우연히 혁이 지안을 찾는 모습이 전해졌다.

방송 말미 혁은 지안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23회 예고편 영상에 의하면 지안을 찾은 혁은 같이 서울로 올라가자고 하지만 지안은 같이 가려 하지 않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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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은석을 찾는 진희의 질문에 명희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진희가 은석을 찾을까 불안해하며 지수와의 DNA검사를 다시 진행하며 지수가 기억하는 어린시절 이야기에 재성은 조금 더 지수에게 마음이 열리는 모습이 전해졌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이 방송 22회 만에 시청률 37.9%를 기록하며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37.9%(전국기준)의 시청률은 지난 방송분(32.3%)보다 5.6%P 오른 수치이자,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인 36.0%보다 높다.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서경스타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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