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협약으로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등 6개 은행은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을 위해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은행이 일자리 창출 기업에 자금 공급 확대,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벤처펀드 참여 확대 등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금융지원에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중기부는 지난 1년간 중소·벤처기업의 금융지원에 기여한 단체와 금융기관 종사자를 격려하는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시상식’도 개최했다.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지원하며 2016년 소상공인 신규지원 전 금융권 1위를 달성한 신한은행 서현주 부행장이 은탑 산업훈장을 받았다. 대통령 표창은 경남은행과 전남신용보증재단에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