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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방지 & 헤어케어 ‘머리나라’ 품질력으로 승부…높은 재구매율로 입증




탈모방지 & 헤어케어 전문쇼핑몰 머리나라가 품질력만으로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높은 재구매율을 보이고 있어 화제다.

머리나라 제품을 직접 사용한 후 효과를 본 한 여성 회원은 머리나라 샴푸를 전도사를 자처했다. 서울에 사는 주부 주문숙씨는 “해외생활을 하면서 물과 음식이 맞지 않아 탈모를 겪게 됐다”며 “귀국 후 여러 탈모샴푸를 써봤지만 소용이 없었는데 6년 여 전 우연히 알게 된 머리나라 프리미엄 샴푸를 사용하면서 효과를 보게 됐다”고 밝혔다.

1년 동안 사용하면서 눈에 띄는 효과를 보게 돼 5년 전부터는 어머니와 형제들에게 추천해 함께 사용하기 시작했다.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모발이 가늘고 약한 가족들이 모발이 두꺼워지고 탄력이 강화되는 효과를 보면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고.


실제로 머리나라 프리미엄 샴푸와 토닉은 손상된 세포를 회복해 자가치유 효과를 보이는 버섯포자 추출물과 원적외선을 발생하는 대나무 활성탄을 가공한 특허 성분을 함유해 탈모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트리니티 샴푸와 함께 프리미엄 토닉과 함께 사용하면 두피 속 모공을 더욱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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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두피와 모발 건강을 회복해 트리니티 샴푸로 모발 관리를 하고 있다”며 “현재 머리나라에서 실시하고 있는 트리니티 샴푸 1+1 이벤트를 이용해 50개를 재구매해 가족들과 함께 쓰고 있다”고 말했다. “각 지역에서 가정을 이루고 사는 1남 3녀 형제들과 부모님께 모두 선물할 정도로 충성도 높은 고객이 된 것.

트리니티 샴푸는 두피와 모공을 자극 없이 깨끗하게 가꿔 모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미네랄과 아미노산, 비타민 등 농축 천연물질과 치마버섯에서 추출한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두피에 해로운 화학 성분을 모두 배제했다. 피부노화를 지연하는 표피성장인자(EGF, Epidermal Growth Factor)도 고순도로 함유해 탈모예방 및 초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머리나라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봄맞이 ‘트리니티 샴푸 1+1’ 행사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머리나라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트리니티 샴푸 또는 트리니티 샴푸·프리미엄 샴푸, 프리미엄 토닉 3종으로 구성된 세트상품을 구매하면 트리니티 샴푸 본품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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