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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Up&Down] 지뢰제거업체 퍼스텍, 남북정상회담 앞두고 급등

퍼스텍(010820)이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주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퍼스텍은 29.90%(상한가) 오른 5,43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방산주 테마가 남북 화해 분위기에 약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퍼스텍은 최근 상승세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도 다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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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텍 주가는 남북이 DMZ에 평화 공원을 조성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훈풍을 타고 있다. DMZ 비무장화가 현실화 할 경우 지역 내 무기, 병력을 빼내야 하는 만큼 지뢰 제거 업체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 회사는 현재 국방과학연구소 등과 함께 지뢰 제거 로봇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유사한 이유로 지뢰제거용 EOD를 생산하는 웰크론(065950) 역시 이 날 상한가까지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서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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