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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중국에서 뭐 했나? 온갖 추측 난무

/사진=SBS 방송 캡처/사진=SBS 방송 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홍은동 포방터시장의 홍탁집 모자가 출연했다.


이날 백종원은 아들이 중국에서 생활했지만 뭘 했는지 모른다는 어머니의 말에 아들을 불렀고 중국에서 무엇을 하다 왔는지 물었다.

백종원은 “이상한 거면 솔직하게 말해라. 방송에 못 나가는 내용이면 못 나가게 하겠다. 내가 당신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뭘 도와주든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홍탁집 아들은 “중국 톈진에서 수출 쪽 일을 했다. 중국 일은 노코멘트 하면 안 될까요?”라며 머뭇거리다 결국 사실대로 말했고 그의 말은 방송에서 묵음처리 됐다.



아들의 말을 들은 백종원은 “그러니까 정신 못 차린다. 본인 얼굴 방송에 나가도 괜찮냐. 사기 치고 도망친 건 없냐”고 물었고 홍탁집 아들은 “그럼요”라고 답했다.

해당 장면이 방송에 나간 후 홍탁집 아들에 중국에서 했던 일과 관련해 보이스피싱, 가품 밀수출 등 온갖 추측이 난무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홍탁집 아들이 국위범죄 의심자라고 의심하는 내용의 글이 등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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