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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형 타운하우스 '까사마르팰리스' 입주 앞둬

- 서귀포의 절경 사계바다와 산방산을 가장 가까이 품은 다시없는 명품 단지조성

- 완전한 세대분리형으로 농촌형 민박으로 거주와 임대수익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 세대별 테라스 제공, 입주민 전용 텃밭 제공 및 바비큐시설 활용가능

- 인근 영어도시 셔틀버스 운행 예정

- 영어도시 내 국제학교 학부모특별상담 및 혜택제공

'까사마르팰리스''까사마르팰리스'



㈜드림홈타운은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791번지 외 2필지에 `까사마르팰리스` 고급타운하우스를 공급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

타운하우스란, 공동주택과 전원주택을 결합한 단지형 단독주택으로 최근 임대 수익 및 은퇴 후 거주 또는 세컨하우스 등의 휴양 목적으로 활용되는 등 여러 쓰임새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제주도의 경우 매년 유입인구가 1만 명 이상 증가하고 있는데다 서귀포시는 지속적으로 지가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까사마르팰리스`는 대지가 포함된 상품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단지는 10분 거리에 제주영어교육도시가 위치해 있고,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노스런던 컬리지에잇스쿨(NLC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SJA)등 4개학교가 개교 중이다. 2012년 1,320명이던 학생수가 2018년현재 4,756명으로 대폭 증가했고, 여기에 추가로 2020년9월에는 싱가포르 명문 ACS(Anglo-Cinese School)가 개교 예정이어서 매년 인구유입으로 인한 지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까사마르팰리스’는 서귀포의 사계 앞바다와 한라산 산방산의 아름다운 절경을 조망할 수 있는 단지이다. 단지가 산방산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총 9633㎡의 넓은 대지에 전 세대 남향 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다.

주변에 비해 대단지라는 점도 장점이다. 영어교육도시 인근 대정읍, 안덕면 일대의 타운하우스 대부분이 10세대 미만의 소규모 단지로 구성돼 있다면, ‘까사마르팰리스’는 전체 1단지, 2단지로 구성된 총 26가구의 대단지 세대로 구성돼 있다. 총 세가지 타입으로 전용면적 83.43㎡(서비스면적 34.89㎡), 건축계약면적 118.32㎡, 대지계약면적 340~420㎡ 규모의 A타입과 전용면적 83.43㎡(서비스면적 34.89㎡), 대지계약면적 340~420㎡ 규모의 B타입, C타입(분양완료)으로 구성된다. 공통적으로 넓은 서비스면적이 제공되어 분양면적 대비 여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전체 26세대 중 1단지는 19세대로 분양 마감이 임박 했고, 2단지 7세대는 선착순 호수지정으로 분양 중에 있다. 특히, 2단지 7세대는 1단지와 차별성을 두어 고급라임스톤으로 외장을 마감하여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했다. 내부 또한 올빌트인으로 심플함을 강조하여 품격과 세련됨을 강조했고, 2층은 4.7m의 높은 층고(다락방 가능)를 적용해 심미적 웅장하다.


■ 본채와 별채 분리 가능한 세대분리형 상품, 개인정원, 넓은 테라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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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마르팰리스’는 본채와 별채를 분리 가능한 세대분리형 상품으로 별채는 게스트하우스 또는 농촌형 민박운영, 임대 등으로 다양한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에어비앤비(숙박 공유사이트)를 활용해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2세대 동거형 주택은 2가구가 함께 살지만 1가구 1주택으로 간주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대상에서 제외돼 절세와 임대수익, 자산가치 상승 등 다양한 효과가 있으며, 본채는 방과 욕실이 각 2개, 별채는 방과 욕실이 각 1개로 설계된다.

고급스러운 내부 설계도 눈길을 끈다. 탁 트인 전망을 실내에서도 누릴 수 있게 넓고 높은 광폭 창호를 적용했고 층고는 1층 2.5m, 2층 2.4m로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테라스 공간도 넓게 설계해 가족들만의 취미공간이나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안락한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세대별 정원도 별도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거실 아트월은 물론 웨이브판넬 가구로 포인트를 준 감각적인 주방 설계와 천정형 에어컨, LED조명 등이 설치된다. 별도의 옵션을 통해 벽난로 설치가 가능하다.

■ 산과 바다를 끼고 있는 배산임수 입지에 향후 미래가치 기대

단지가 위치한 제주도 서귀포시 사계리는 한라산, 산방산, 송악산, 단산 등 4개의 산과 바다를 끼고 있는 배산임수의 명품 입지를 자랑한다. 또 제주 올레길 중 가장 아름다운 코스로 꼽히는 올레 10길도 단지옆을 지나가고 있다. 제주 대표 관광지인 용머리해안과 중문관광단지, 오설록, 화순금 모래해변, 산방산 탄산온천 등과의 접근성도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제주 국제영어교육도시와 신화역사공원 사업이 진행되면서 임직원 수요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주도 중 지속적인 지가상승을 유지하는 서귀포지역에 위치하여, 대지를 포함한 상품으로 차후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학교가 가깝게 위치해 있고, 생활 여건이 우수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는 실거주 목적으로도 좋다. 단지 가까이에 덕수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인근으로 서남부 주거중심지역이자 제주자치도의 권역별 개발계획을 포함하는 화순지역이 있어 안덕초, 안덕중 등의 학교시설과 각종 편의시설 및 관공서 등의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지켜봐야 할 호재는 헬스케어타운 조성사업으로 외국인 전용 병원인 녹지국제병원이 내년 초 문을 열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관광산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으며, 제주로 유입되는 외국인 수요가 확대돼 서귀포지역의 미래 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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