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정치·사회

시커먼 화산재 내뿜는 유럽 최대 활화산 에트나

지난 24일(현지시간) 활동을 재개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에트나 화산에서 시커먼 화산재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유럽에서 규모가 가장 큰 활화산인 에트나 화산 폭발로 1,000여차례에 이르는 지진이 이어진 가운데 26일 새벽 인근 카타니아 지역에서는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화산에서 나온 화산재로 시칠리아 카타니아 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카타니아=AP연합뉴스지난 24일(현지시간) 활동을 재개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에트나 화산에서 시커먼 화산재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유럽에서 규모가 가장 큰 활화산인 에트나 화산 폭발로 1,000여차례에 이르는 지진이 이어진 가운데 26일 새벽 인근 카타니아 지역에서는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화산에서 나온 화산재로 시칠리아 카타니아 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카타니아=AP연합뉴스




관련기사



노현섭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