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정치·사회

미중 무역전쟁 최종승리는 트럼프? "심한 타격 줘" 자화자찬

트럼프, 기자회견서 "그들은 합의를 원한다" 밝혀

(AP)연합뉴스(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미중 무역협상에 대해 “굉장히 잘(extremely well) 진행되고 있다”며 자화자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14~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과 관련해 이같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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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부과한) 관세가 중국에 매우 심하게 타격을 주고 있다”면서 “그들은 그것(합의)을 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솔직히 우리가 합의를 할 수 있다면 그것(관세)을 제거하는 것은 영광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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