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노원구, 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 개소

서울 노원구가 어르신 일자리 개발과 직업훈련을 위한 ‘노원 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를 24일 개소한다. 노원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는 노원노인종합복지관 3층에 마련됐으며 오는 2020년 12월 중계마을복지센터로 확장·이전한다.


이 곳에서는 만50세 이상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구인처(기업) 발굴 △신규직종 개발 △구직자 양성 △재취업 인식 개선 등 기업에 맞는 맞춤형 취업훈련을 지원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취업상담과 취업연계 등 제2의 인생 설계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며 “노원구상공회, 북부여성발전센터, 노원50플러스센터, 노원구소기업소상공인회, 노원여성인력개발센터 등과도 협업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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