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펜트라우스'(서울특별시 마포구) 전용 152.85㎡ 신고가 경신.. 15억원 기록(15.38%↑)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공덕동에 자리한 '펜트라우스'가 또다시 신고가를 기록했다. (최근 3년 기준)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5월 하순 '펜트라우스'의 전용 152.85㎡ 20층 물건이 실거래가 15억원에 거래돼 지난 2018년 4월 하순 기록한 종전 최고가 13억원을 13개월 만에 경신한 것이다.

펜트라우스는 2011년 완공된 5개동 총 628세대 가구 규모의 단지로, 최근 6개월 동안 월평균 약 0.2건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 펜트라우스 152.85㎡ 실거래가 추이 >




한편, '펜트라우스'가 위치한 '서울특별시 마포구'의 실거래 최고가 아파트는 '메세나폴리스' 223.31㎡로 2016년 10월 중순 실거래가 31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또한 최근 6개월 동안 실거래가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서울특별시 마포구' 소재 아파트는 '한강삼성' 59.76㎡ 물건으로 6억6,500만원에서 8억3,000만원으로 올라 24.81% 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난 5월 중순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실거래가 신고까지 완료한 전국 아파트 거래는 2,028건이며 평균 실거래가 순위는 ▲서울특별시 (145건, 6억6,290만원), ▲세종특별자치시 (15건, 3억9,640만원), ▲경기도 (416건, 2억9,796만원), ▲인천광역시 (117건, 2억4,172만원), ▲부산광역시 (176건, 2억3,502만원)와 같이 집계됐다.

[이 기사는 부동산 시세분석 전문기자 서경부동산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본 신고가 정보는 국토교통부의 오픈API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됐습니다. 국토부의 원천 데이터는 사전 통보 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데이터 오류가 본 기사에 현재 존재하거나 향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신고가 정보 이용에 따른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서경부동산뉴스봇 newsbo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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