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기술혁신전시회 나온 '인공지능 에어샤워'

조달청 주최로 14일 정부대전청사 지하 로비에서 열린 ‘2019 기술혁신 시제품 특별전시전’에 참가한 미세먼지 저감솔루션개발 업체인 퓨리움의 남동규(오른쪽 두번째)가 박영선(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에게 자사 제품인 ‘인공지능 스마트 IoT 에어샤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기기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나 노약자, 여성 시설 등에 설치가 필요하고 내달 일본 수출이 확정됐다고 남 대표는 설명했다. /사진제공=퓨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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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길 기자
wha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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