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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업' 박미선-장도연, 도발적인 '스탠드업' 코미디 예고...파격 입담

박미선과 장도연이 토요일 밤 도발적인 ‘스탠드업’ 코미디를 선사한다.

/사진=KBS 2TV_스탠드업


오늘 토요일(23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KBS 2TV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스탠드업’은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본격 스탠드업 코미디쇼로 지난 주 첫 방송 이후 ‘신선하다’, ‘이런 코미디 프로그램이 그리웠다’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주 방송되는 ‘스탠드업’ 2회에서는 첫 방송부터 개그우먼의 파워를 과시했던 박미선, 장도연이 관객의 환호 속에 등장, 독보적인 넘사벽 코미디 쇼로 시청자들의 웃음코드를 제대로 명중한다.

‘스탠드업’의 대모 박미선은 후배들이 가장 존경하는 선배로 자신을 꼽는다며 남다른 클라스를 과시, MC 박나래의 엄지를 추켜올리게 하는가 하면, 후배들이 자신을 롤모델로 언급했던 실제 이유를 털어놓으며 관객들을 박장대소하게 했다. 그녀는 정작 자신은 탑 스타가 아닌 더 치열했던 2인자였다고 고백, 초리얼 연예계 썰을 풀어내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등장 전부터 박나래의 가슴을 쥐락펴락한 개그우먼 장도연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으로 떠났었던 경험을 통해 신선한 웃음을 선물한다고. 그녀는 모든 것이 완벽했던 블라디보스톡에서 빈티지룩을 멋지게 소화한 미남을 맞닥뜨리게 된 에피소드를 풀어놓는다. 특히 기대 이상(?)이었던 러시아 미남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관객 모두가 폭소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등 현장 후기가 예고돼 본방사수 욕구를 한껏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지난주 토요일 파일럿 2부작으로 첫 방송된 ‘스탠드업’은 파격적인 입담으로 웃음을 보장하는 고수들의 라인업으로 호평을 얻으며 정규편성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보는 이들의 속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개그우먼 박미선과 장도연의 도발적 스탠드업 코미디는 오늘 토요일(23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KBS 2TV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스탠드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경 기자 sestar@sedaily.com
최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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