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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입시제도 전격 파헤친다

‘공부가 머니?’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 학생에게 현실적인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오늘(27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MBC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에서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중3 윤지수 학생이 출연, 언어 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부족한 기초력과 더딘 학습 진도를 해결할 수 있는 교육 정보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대학진학을 꿈꾸고 있는 사연자를 위해 장애 학생들의 진로·진학 통계 현황을 알려준다. 또한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특별전형 등 자세한 입시정보도 제공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수 양은 가장 약한 수학 실력을 쌓기 위해 맞춤형 수업에 열심히 임하는 등 의욕 충만한 모습이라고. 대학의 제과?제빵 과에 들어가 전문적인 지식을 배워 사람들에게 맛있는 빵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순수한 소신도 밝혀 시선을 모은다. 이에 전문가들은 베이킹 레시피를 통한 언어 공부법 제안 등 따뜻한 조언으로 현장의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MBC ‘공부가 머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특수교육대상자들의 대학 진학률은 물론 상세한 입시전략을 예고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최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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