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정치·사회

코로나 확산에...유명 관광지 산토리니섬도 '텅텅'




유럽 대표 관광지인 그리스 산토리니섬에 밀집된 흰색 가옥 사이 골목들이 7일(현지시간) 코로나19의 여파로 텅 비어 있다. 유럽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55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확산세가 점차 둔화함에 따라 각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행했던 규제를 본격적으로 완화하고 있다. /산토리니=로이터연합뉴스

관련기사



전희윤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