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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박람회를 수놓은 각양각색 다기들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0 명원 세계 차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된 다기를 살펴보고 있다. 관람객들은 9일까지 열리는 박람회를 통해 세계 10개국을 대표하는 차를 체험하고, 보성·하동·장흥 등에서 재배된 국내 명차와 다기를 구입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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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기자
sh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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