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벤처

'착한기술' 강조한 퓨리움, 굿네이버스 사업에 후원

공동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 체결

굿네이버스 활동 복지시설에도

'에어샤워' 공기청정기 무상제공

남동규(왼쪽) 퓨리움 대표가 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 본부장과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본사에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퓨리움


입구형 대형 공기청정기인 ‘스마트 IoT 에어샤워’를 생산·판매하는 퓨리움은 17일 굿네이버스와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펴나가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퓨리움은 굿네이버스가 활동하는 여러 사업에 후원하고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설 등에 ‘스마트 IoT 에어샤워’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퓨리움의 스마트 IoT 에어샤워는 건물 출입문에 설치해 드나드는 사람의 몸이나 소지품 등에 붙어 있는 미세먼지나 세균 등 유해물질을 자체 개발한 회오리 바람 기술로 말끔히 털어내 준다. 또 떨어져 나온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은 바로 집진해 공기 중 확산을 막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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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어커튼 기술이 적용돼 외부의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고 친환경 LED 살균기를 통해 항균과 살균소독을 하기 때문에 공기 중 유해물질을 줄여준다.

남 대표는 “퓨리움은 복지시설이나 보육시설, 의료시설 등 다중시설에 설치해 노약자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을 특화해 제공해 왔다”며 “앞으로 ‘착한 기술, 따뜻한 기업’을 목표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박호현 기자
greenligh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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