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사진] 미얀마 민주화 이후 첫 총선…사전투표하는 수지

다음달 8일 미얀마 총선을 앞두고 아웅산 수지 국가고문이 29일(현지시간) 수도 네피도에 위치한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소에서 사전투표를 한 뒤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민주화 이후 처음 치르는 이번 총선을 놓고 공정성과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AP연합뉴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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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exculpate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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