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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특허 받은 유산균 ‘스트롱바이오틱스포르테’ 출시



조아제약(034940)은 30일 유산균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인 ‘크리스찬 한센’의 우수한 유산균으로 만들어진 ‘스트롱바이오틱스 포르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트롱바이오틱스 포르테는 기존 조아제약 제품 대비 보장 균수를 30억으로 증량시킨 제품으로 특허 받은 BB-12®, LA-5® 유산균 함유 비율이 월등히 높아 장내 정상화에 효과적이다. 크리스찬 한센의 BB-12® (비피도박테리움 애니멀리스종 락티스)와 LA-5®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크리스찬 한센의 대표 유산균으로 변비, 설사 완화, 장 운동 촉진 및 장내 면역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며, 장내 균총 정상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STY-31(스트렙토코쿠스 서머필루스), LBY-27(락토바실러스 델브루에키아종 불가리쿠스)은 유당을 분해하고 장내 유익균 증식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여 장 운동 촉진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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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측은 “스트롱바이오틱스 포르테에 함유된 크리스찬 한센의 유산균주는 우수한 안정성으로 위산과 담즙산, 온도와 습도에 강하며 수분활성도(미생물이 이용 가능한 자유수를 나타내는 지표)가 낮은 부원료를 사용해 최적의 안정성을 자랑한다”며 “또한 탄력성과 견고성이 높은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내부 원료를 보다 안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서지혜 기자
wis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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