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마켓

코로나가 바꾼 美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코로나19 사태에도 2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34번가 메이시스 백화점 앞에서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열렸다. 참가자만 8,000여 명으로 성대하게 치러지고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던 지난해(위쪽 사진)와 달리 올해 행사는 규모가 대폭 줄고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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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기자
nevermind@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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