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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청약통장 최다 단지는? ‘과천 푸르지오어울림 라비엔오’



11월 청약 접수한 단지 중 1순위 통장이 가장 많이 몰린 단지는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조감도)’로 확인됐다.

4일 대우건설(047040)에 따르면 한국감정원 청약결과를 분석한 결과 11월 가장 청약접수가 많은 단지는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로 총 19만409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됐다. 다음으로 ‘과천 르센토 데시앙’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가 뒤를 이었다. 청약경쟁률이 높은 단지로는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가 평균경쟁률 534.86 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과천 르센토 데시앙’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가 뒤를 이었다.


대우건설은 “올해 11월까지 3만 2,188가구를 공급하면서 최다 공급 민간건설사의 자리를 확보했고 분양 성과 역시 뛰어났다”며 “지난해 새롭게 론칭한 뉴 푸르지오의 프리미엄을 소비자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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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대우건설이 2월에 마수걸이 분양으로 선보였던 ‘매교역 푸르지오 SK뷰’는 평균경쟁률 145.7 대 1, 최고경쟁률 227.8대 1을 기록했으며 서울 대치동에서 선보인 ‘대치 푸르지오 써밋’은 평균 168.1 대 1, 최고경쟁률 848 대 1을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코로나 19라는 전례없는 위기 속에서도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주택분야를 기반으로 전 사업분야에서 시장의 신뢰를 높여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기업가치제고활동과 내부 시스템 혁신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재무안정성을 이루어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박윤선 기자
sepy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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