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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룸, 신학기 아이들 영양 관리 위해 '센트룸 포 키즈' 제안




전국 초등학교에서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자녀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염려가 커지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를 하는 등 방역 수칙을 지키며 수업이 진행되고는 있지만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는 것이 부모들의 마음이다. 센트룸은 자녀들의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챙기고 성장 발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어린이들의 영양 관리를 위한 ‘센트룸 포 키즈’를 제안해 눈길을 끈다.

어린이(유아·아동기)의 영양은 일생의 신체, 정신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건으로 이 시기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매우 중요하지만, 식사만으로 영양을 관리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20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은 만 3-14세 어린이를 위한 멀티비타민 ‘센트룸 포 키즈’를 선보이고 있다. 센트룸 포 키즈는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 ▲뼈의 구성에 필요한 비타민K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군 등 13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과학적으로 조성한 제품이다. 특히, 뼈 건강에 필요한 비타민D와 비타민K는 1일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100% 이상을 함유하고 있어 성장, 발육기 어린이의 영양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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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룸 포 키즈는 멀티비타민 특유의 향 때문에 비타민 섭취를 꺼려하는 아이들을 고려해 바나나향을 첨가하고, 녹여먹거나 씹어먹을 수 있는 츄어블(Chewable) 제형을 선택해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하루 한 알로 13가지 영양 성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아이에게 여러 차례 먹여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센트룸 포 키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발육기에 있는 어린이의 영양 요구량에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 아이들의 체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개학 후 신학기 시즌에 맞춰 영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센트룸 포 키즈를 제안한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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