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IT

파수, 스마트팩토리 구축 위한 외부 협업 솔루션 제공


파수(150900)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솔루션 전문기업 임픽스에 클라우드 기반의 외부 협업 플랫폼 ‘랩소디 에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임픽스는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된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전문업체다. 스마트팩토리는 고객사 및 협력사에 제조 핵심 공정 데이터 문서를 공유하거나 협업을 통해 정부지원사업 제안서 등을 작성하는 일이 빈번해 일정 수준의 보안환경 유지를 필수다. 이에 임픽스는 협업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문서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파수의 랩소디 에코 클라우드를 도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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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의 랩소디 에코 클라우드는 문서 공유, 협업, 버전 관리, 보안, 화상회의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문서가상화 기술을 활용해 기존에 공유 받은 파일도 언제나 최신버전으로 동기화한다. 또 원격 근무를 포함한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도 문서를 암호화 상태로 편집, 저장, 유통해 일관된 보안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문서 전달 후에도 권한 변경 및 폐기가 가능해 문서 유출 위협을 최소화하며, 문서가 유출되더라도 암호화돼 있어 권한 없이는 열 수 없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최근 스마트팩토리 업계로부터 랩소디 에코 클라우드 관련 문의가 많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랩소디 에코 클라우드는 스마트팩토리 업계가 외부 협업 과정에서 편의성과 보안성을 모두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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