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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베일 벗은 기아 친환경 SUV '신형 니로'





송호성(오른쪽 두 번째) 기아 대표와 카림 하비브(오른쪽) 디자인 담당 전무가 2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디 올 뉴 니로’를 공개하며 박수 치고 있다.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10개 완성차 브랜드가 총 79종의 차량을 선보이는 등 ‘전기차의 향연’이 펼쳐진다./성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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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갑 기자
ga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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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서종갑 기자 gap@sedaily.com
김언수 장편소설 '뜨거운 피' 여주인공 인숙의 말입니다. 남 탓, 조건 탓하며 현실과 타협하는 부끄러운 기자가 되지 않으려 오늘도 저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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