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영상]‘샬로윙’이 돋보이는 LPGA 개막전 우승자 대니엘 강의 드라이버 샷






관련기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2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한 재미교포 대니엘 강(30)의 드라이버 스윙이다. 대니엘 강은 메이저 1승을 포함해 LPGA 투어 통산 6승을 기록 중이다. 2 017년부터 매년 1승 이상씩을 추가하고 있다.

대니엘 강의 스윙 중 눈여겨봐야 할 부분이 샬로윙(Shallowing)이다. 클럽을 완만한 각도로 끌고 내려 오는 것으로 언뜻 8자 스윙과도 비슷하다. 이렇게 다운스윙을 하면 인아웃 스윙 궤도로 휘두를 수 있어 비거리 향상 등에 도움이 된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기사의 댓글(0)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