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금융정책

주택금융공사, 신한은행과 주택연금 업무 협약

최준우(오른쪽) 주택금융공사 사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고령층 및 중장년층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한 주택연금 활성화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주택금융공사최준우(오른쪽) 주택금융공사 사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고령층 및 중장년층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한 주택연금 활성화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신한은행과 ‘고령층 및 중장년층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한 주택연금 활성화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택연금 활성화를 통해 노년층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주택연금 상담 △주택연금 상담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 운영 △주택연금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추진 등이 골자다.

관련기사



주택금융공사는 16일 하나은행과도 주택연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10월 주택연금 가입대상 주택공시가격 상향 등을 통해 더 많은 분이 주택연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가까운 신한은행 영업점에서도 주택연금 상담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우보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